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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예방접종 고양이 질환 전염병 종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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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대표적 전염성 질환

🔻고양이 범백혈구 감소증
흔히 범백이라고 부르는 바이러스성 장염입니다. 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백혈구가 급속도로 감소하는 병입니다. 전염성이 강하고 치사율이 매우 높아 24시간 내에 사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감염된 고양이의 체액이나 배설물뿐만 아니라 감염된 고양이와 접촉이 있었던 사람, 물건, 음식에 의해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감염되면 발열, 구토, 혈변, 설사 외에 심한 탈수 증상을 보입니다.
🔻고양이 허피스(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증 일명 고양이 감기라고 불리는 상부 호흡기계 질병으로, 정식 명칭은 고양이 바이러스성 비기관염입니다. 감염된 고양이와 직접 접촉하거나 콧물, 타액을 통해 감염됩니다. 체력이 떨어졌을 때 걸리며 한 번 감염되면 체내에 바이러스가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은 재채기, 콧물, 발열, 결막염 등 입니다. 성묘는 발병해도 일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 회복되지만 면역력이 약한 새끼 고양이는 자칫 폐사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칼리시 바이러스 감염증
허피스와 더불어 고양이 감기라고 불리는 상부 호흡기계 질병입니다. 감염되면 재채기, 콧물, 발열, 결막염, 식욕부진, 구내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중증으로 발전하면 폐렴으로 번질 수도 있습니다. 대체로 증상은 허피스와 비슷하지만 치사율이 훨씬 높고 고양이를 만진 사람의 손에 의해서도 옮겨질 정도로 전염성도 강해 새끼 고양이와 노묘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고양이 클라미디아 감염증
재채기, 기침을 동반하는 바이러스성 상부 호흡기계 질환(허피스, 칼리시)과 증상이 매우 비슷합니다. 끈적끈적한 노란 눈곱을 흘리거나 결막염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기 고양이에게 주로 발병하며 초기에 대처하면 금방 낫지만 중증이 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질병입니다.
🔻고양이 백혈병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된 고양이의 타액 또는 배설물과 접촉해 전염되거나 어미 고양이의 배 속에서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수주 혹은 수년 동안의 잠복기를 거쳐 식욕 부진, 발열, 설사, 빈혈, 림프종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며 한 번 증상이 나타나면 회복할 가능성이 적고 치사율이 높습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고양이 예방접종 종류 기간

예방주사 종류 예방주사 접종 기간 및 안내
혼합예방주사(CVRP) 기초접종 : 생후 6 ~ 8주에 1차 접종
추가접종 : 1차 접종 후 2 ~ 4주 간격으로 2 ~ 3회
보강접종 : 추가접종 후 매년 1회 주사
고양이 백혈병 예방주사
(Feline Leukemia)
기초접종 : 생후 9 ~ 11주에 1차 접종
추가접종 : 1차 접종 후 2 ~ 4주 간격으로 1 ~ 2회
보강접종 : 추가접종 후 매년 1회 주사
전염성 복막염(FIP) 추가접종 : 1차 접종 후 2 ~ 3주 간격으로 1회
보강접종 : 추가접종 후 매년 1회 주사
광견병 기초접종 : 생후 3개월 이상 1회 접종
보강접종 : 1개월 간격으로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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